경북영주선비촌

예문관은 1998년, 서울시 사적 257호 '운현궁'의 민간 최초 위탁운영을 시작으로
문화시설 관리에 있어 축척된 경험과 정론화 및 검증된 다수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

 

경북 영주 선비촌(한국선비문화수련원)

2008 - 2010년, 2011 - 2013년
2017 - 2019년(선비촌·한국선비문화수련원 통합운영)|3회운영

영주 선비촌은 조선시대 영주 선비들이 실제 살았던 생활공간을 그대로 재현하여 인성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및 고택숙박 체험을 할 수 있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다.

선비촌은 예문관과 여러 인바운드 여행사의 협력을 통해 국내는 물론 싱가포르, 말레이시아, 중국, 대 만, 일본 등 해외 관광객들의 주요여행지로 각광받았으며, 그 결과 2012년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 정한 '한국관광의 별' 로 선정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