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남산골한옥마을

예문관은 1998년, 서울시 사적 257호 '운현궁'의 민간 최초 위탁운영을 시작으로
문화시설 관리에 있어 축척된 경험과 정론화 및 검증된 다수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

 

서울 남산골 한옥마을

2010 - 2012 위탁운영

남산골한옥마을은 1989년 남산골의 제 모습 찾기 사업에 의해 조성한 마을로 수도방위사령부 부지 를 인수하여, 서울특별시 지정 민속자료 한옥 5개 동을 이전 복원하고 전통정원으로 꾸몄으며, 1998년 4월 18일에 개관하였다.

서울지역의 사대부 가옥부터 서민 가옥까지 당시의 생활방식을 한자리에 볼 수 있도록 집의 규모와 살았던 사람의 신분에 걸맞은 가구들을 예스럽게 배치하였고, 전통공예관에는 전통공예 작품 등 을 상설로 전시하고 있다.

남산골한옥마을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사랑 받고 있다.